▶︎ SIZE: 420 x 340 x 130 (mm) ▶︎ WEIGHT: 115g ▶︎ CAPACITY: 18L ▶︎ TYPE: 2Way (숄더백, 토트백) ▶︎ COLOR: Black ▶︎ FABRIC: Linen 51%, Cotton 49% (Fabric from japan) 'Shuttle notes' by UEYAMA TEXTILE. ▶︎ ORIGIN: Korea
• 일본 UEYAMA 그룹의 Shuttle notes 패브릭 • 린넨과 오가닉 코튼이 혼방된 천연 섬유 • 표면의 네프감과 빈티지한 외관이 특징 • 부드럽고 얇은 소재로 인한 자연스러운 실루엣 • 입체적인 스트라이프 패턴 • 넉넉한 사이즈의 숄더 백 스타일 • S/S 시즌 활용하기 좋은 가벼운 무게 • 1개의 이너 포켓
: 일본 효고현 니시와키시, 반슈오리(播州織) 산지에서 태어난 텍스타일 브랜드 Shuttle Notes 의 린넨·코튼 혼방 스트라이프 원단으로 완성한 내추럴한 실루엣의 숄더 백입니다. '셔틀 노트'라는 이름은 브랜드가 고집하는 셔틀 직기(シャトル織機, Shuttle loom)에서 왔습니다. 셔틀 노트에서는 지금은 대부분 자취를 감춘 저속 구식 직기를 직접 복원해 낮은 속도로, 좁은 폭으로 천천히 원단을 짜내며 원료 선정부터 방적, 디자인, 생지 설계, 직조, 마지막 가공까지 원단이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공정을 자체적으로 관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 가방에 사용된 원단과 같이 다소 투박하며 정직한 질감을 추구하는데 '린넨 스트라이프 숄더백' 에서도 린넨과 오가닉 코튼이 혼방되어 코튼이 만드는 지지력과 부드러운 촉감, 린넨이 만드는 서걱한 질감과 통기성이 적절한 균형을 이룹니다. 컬러는 블랙과 에크루 두 가지로 전개합니다. 촘촘하게 봉제된 스트랩의 스티치와 담백한 내부의 원 포켓 구성. 전반적인 분위기를 원단의 소박함에 맞춰 통일시켰습니다. 오가내추라 라인의 특성에 맞게 간결한 실루엣과 절제된 디자인, 원단 그 자체의 결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